퇴행성 관절염 증상 원인 치료 총정리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처음에는 콕콕거리면서 아주 가끔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일단 통증이 시작됐다는 것부터가 이미 예방을 하기에는 늦었습니다.

원인인 상체 무게 중심으로 인하여 하체 밸런스 무너짐 증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즉 체중에 대한 영향을 과하게 받는 부위가 피로도가 쌓여 염증이 생기는 것을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자가진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무릎 같은 경우에는 거의 백 프로 라운드 숄더 및 거북목으로 인하여 상체 무게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무릎에 과도한 부하를 주어 생기는 것이 주원인입니다.

원래는 뒷근육인 둔근과 골반 그리고 무릎 이렇게 세 가지의 부위가 체중을 분산시켜 서로 돕고도 와야 되는데, 앞으로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무릎만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반대로 뒤로 너무 쏠리면 허리에 부담이 되겠지요? 그러므로 상체 중심은 가운데로 정립되어 있는 것이 바른 자세입니다.

이런 바른 자세 교정하는 방법은 정말로 간단합니다. 그냥 평상시 걸으실 때 올바르게 시선을 정면을 하고 천천히 안전한 곳에서 걸으시면서 운동하시면 됩니다.

대충 반년정도만 노력하시면 상체 밸런스를 정상적으로 찾으실 수 있으시며, 그다음에 하체 밸런스까지 균형을 잡아 좋은 효과를 바라보실 수 있습니다.

치료 부분은 병원에 가셔서 염증 완화 치료를 받으시면 되시고, 상태가 심각하시다면 히알루론산이나 무릎 관절인 경우에는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시어 치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러한 시술 혹은 수술을 받았다고 무릎이 완전히 낫는 것이 아닙니다. 본질적인 자세 개선을 이루지 못하면 해당 질환은 다시 재발되오니 이점 잘 기억하셔서 관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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